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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쌍문동 4인방이 '나미비아'로 떠난다

입력 2016-01-23 1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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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꽃보다 청춘이 아프리카 나미비아로 떠난다.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안재홍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로 떠났다.

TVN 측은 박보검, 고경표, 류준열, 안재홍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 출연한다면서 ‘응팔’ 포상휴가 중인 고경표, 류준열, 안재홍은 먼저 아프리카로 떠났고, 임시 귀국한 박보검은 22일 아프리카로 떠난다고 전했다.

고경표, 류준열, 안재홍은 푸켓에서 나영석 피디에 의해 납치(?) 되었으면 박보검 역시 한국으로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아 '꽃청춘' 제작진에 의해 납치(?) 당했다는 소식이다.

TVN 측은 '이번 여행은 철저히 비밀리에 진행됐으며, 거리를 감안해 열흘 정도의 촬영 일정이 예상된다. 귀국은 내달 초다'라고 전했다.

이들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여행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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