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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신-객주' 장혁, 죽은 한채아 떠올리며 눈물 흘려...

입력 2016-01-20 2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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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장사의신-객주

'장사의신-객주'의 장혁이 한채아를 기억하며 눈물 흘렸다.

사진 : KBS2 '장사의신-객주2015'
사진 : KBS2 '장사의신-객주2015'

20일 방송된 KBS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는 봉삼(장혁 분)은 조소사(한채아 분) 죽음의 진실을 알기 위해 도끼를 들고 신석주(이덕화 분)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삼은 소사를 죽였냐고 석주에게 물었고, 석주는 "내가 죽였다"며 "옷을 욕심낸 나머지 내가 죽였네"라고 답했다.

이에 봉삼은 “세상 사람들은 당신을 두고 조선 최고의 부자라 하지만 난 당신이 부럽지 않소. 당신은 아무것도 나미지 못하고 쓸쓸한 노인네로 떠날 것이요. 내가 지켜볼 거요”라 일갈했다.

한편, 이후 봉삼은 운명의 여인 조소사를 기억하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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