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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떡의 어원과 유래, 왜 전이 아니고 떡이라고 부를까? 궁금

입력 2016-01-20 23: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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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빈대떡의 어원과 유래

사진:KBS
사진:KBS

추운겨울날 따뜻한 집에서 먹는 전통음식 빈대떡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그 어원과 유래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가운데, 과거 걸그룹 멤버 쯔위가 한국 전통음식 중 하나인 떡국을 체험한 모습 또한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쯔위가 처음 떡국을 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쯔위는 연신 “맛있어요”라고 말하며 복스럽게 떡국을 먹는 모습을 보며 이경규는 “‘맛있다’가 중국어로 뭐냐“고 물었고, 이에 ”하오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빈대떡은 녹두를 갈아서 부치는 전으로, 이를 전이라 하지 않고 떡이라 한 것은 빈대떡을 끼니로 먹었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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