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용규 유하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택시’ 이용규, 유하나 부부가 화제다
19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이용규 유하나 부부가 출연해 자신들의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연애담을 전했다.
‘택시’ 이용규는 아내 유하나가 “7첩 반상을 차려준다”며 운동선수의 아내로 내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전했다. ‘택시’ 이용규는 유하나가 “처음에 당황한 게 국이면 국, 찌개면 찌개인데 유하나는 국과 찌개를 다 준비하더라”고 아내의 내조에 대한 자랑을 늘어놨다.
‘택시’ 이용규는 유하나의 7첩 반상을 처음 받아보고는 “과하다 싶을 정도였다”며 놀랐다고 밝혔다.
‘택시’ 이용규는 유하나의 내조점수를 매겨달라는 MC이영자의 요청에 “98점”이라고 대답했다.
한편 이날 ‘택시’ 이용규, 유하나 부부는 2년 동안 문자메세지로 사랑을 키워온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