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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지진희, 공형진에 격한 경고 “교도소엔 명패 필요없어”

입력 2016-01-24 22: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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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애인있어요 김현주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공형진에게 경고했다. 2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 연출 최문석) 40회에서는 도해강(김현주 분)은 민태석(공형진 분)과 강설리(박한별 분)이 나누는 대화를 듣게 됐다. 설리는 태석이 백석(이규한 분)을 다치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는 경고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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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진언(지진희 분) 역시 경찰서에서 돌아와서는 민태석(공형진 분)을 찾았다. 그는 민태석의 명패를 야구방망이로 부쉈다.

진언은 “교도소엔 명패도 지위도 필요없을 것”이라며 곧 태석이 교도소에 가게 될 것임을 경고했다.

그리고 그는 "살인교사로 쳐 넣을 거다. 무기징역이다"라며 "이번엔 내가 반드시 찾아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진언은 "범인이 사탕을 버리고 갔다. 국가수에서 유전자 감식중이다"며 "방망이 휘두른 놈 외국으로 피신시켜야 할 것"이라고 전해 민태석을 당황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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