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집밥 백선생' 윤상 '비주얼 가족' 앞에서 요리경연 '최종1위'

입력 2016-01-21 07:55:34
    • 복사완료!

'집밥 백선생' 윤상 '비주얼 가족' 앞에서 요리경연 '최종1위''집밥 백선생' 윤상

'집밥백선생' 윤상이 가족들 앞에서 요리를 펼쳤다.

1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은 신년특집 '집밥대첩' 2부로 꾸며졌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방송에는 수제자 4인방 윤상, 김구라, 송재림, 윤박의 가족과 친구들이 총출동했다.

경연을 위해 윤상은 뉴저지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과 아들 이찬영, 이준영 군을 불렀다.

이들을 위해 윤상은 카레 돈가스와 샐러드를 요리했다.

심사 전 먼저 가족들이 먼저 시식에 나섰고 아빠의 돈까스를 먹어 본 아이들은 "엄마 것 보다 맛있다"고 말했다.

이에 엄마인 심혜진이 "처음부터 아빠 음식이 더 맛있다고 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들은 "진짜로 아빠게 더 맛있다"고 말해 윤상을 기쁘게 했다.

배우 출신 심혜진은 청순미를 그대로 지닌 채 스튜디오에 등장해 '솔로'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집밥 백선생'을 위해 두 아들과 함께 1년 6개월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백종원에게 무척 감사하다. 라면만 끓여 먹던 사람이 '집밥 백선생' 이후 제대로 된 밥을 차려 먹는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큰아들 이찬영 군은 연예인 2세 중에서도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고, 윤상을 쏙 빼닮은 둘째 이준영 군은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윤상은 2차 경연에서 뒤집기에 성공, 최종 1위를 거머쥐며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