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택시' 유하나, 야구장만한 평수의 신혼집 공개…캐치볼 해도 되겠네

입력 2016-01-21 01:00:48
    • 복사완료!

‘택시’ 유하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택시’ 유하나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배우 유하나와 그의 남편 야구선수 이용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 그리고 갓난 아들과 살고있는 집을 공개했다. 이영자가 유하나를 따라 들어선 집은 세 가족이 산다기에는 상당규모 큰 평수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택시’ 유하나에 “대가족이 사냐”며 넓은 평수에 대해 언급했다.

‘택시’ 유하나가 공개한 집은 화려한 장식이나 인테리어 소품보다는 아이를 키우고있는 부부의 모습이 역력히 묻어났다.

한편 ‘택시’ 유하나는 매일 아침 남편 이용규에 7첩 반상을 차려준다고 알려져 많은 이목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