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승기
이승기가 군 입대한다.
오는 2월 1일 이승기가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 예정인 가운데 과거 '꽃보다 누나'에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꽃보다 누나'에서는 이승기가 대선배 여배우들을 책임지고 유럽 여행을 떠났었다.
이승기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포기하거나 불만을 표시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이겨나갔다.
이미연은 이승기에게 정감이 가는 아이라 표현하면서 정말 잘 자란 것 같다 말했고, 김희애 역시 "반듯한 자기 마인드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 노력한다"며 "연예계가 정상적이기 쉽지 않은데 아주 정상적인 아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희애는 이승기에게 통일이 돼도 군대를 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승기의 군 입대 소식에 '이승기 드디어 가네''이승기 20살 선임 만나면 후회좀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