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손예진
배우 손예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가 포함된 이른바 '신데렐라 모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황정민과 손예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손예진은 송윤아, 엄지원, 오윤아 등 절친 여배우들과 모임에 대해 언급했다. 손예진은 절친 여배우들과 만나면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에 "우린 정말 집에서 논다"고 답했다.
이어 손예진은 "음식 해먹고 수다 떨고 큐브라는 보드게임도 한다"며 "나이가 들다보니까 밤 12시가 넘어가면 피곤해서 술도 못 먹는다. 한 번도 반 12시를 넘어본 적이 없다. 아이들 같이 노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오는 2월4일 개봉하는 영화 '나쁜놈은 죽는다'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