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치인트' 김고은, 개털? "흰 피부 덕분에 잘 어울려"

입력 2016-01-25 10: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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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배우 김고은이 뷰티 시크릿을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25일 오전 최근 김고은과 진행한 2월호 화보 컷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김고은은 편한 옷차림과 캐릭터 홍설의 헤어스타일을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김고은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에 띈다.

[배우 김고은. 사진=인스타일]
[배우 김고은. 사진=인스타일]

화보 촬영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하루에 물을 2L이상 마시고 촬영장에서는 수시로 보리차를 마시며 목을 보호한다. 또 차 안에서도 미스트를 손에서 놓지 않는 등 철저한 보습 케어를 실천 중이라고 밝혔다. 요즘 같이 촬영이 계속 되는 날에는 라비오뜨 나이트 어페어 이브닝 마스크에 페이스 오일을 한두 방울 떨어뜨려 바르고 잠자리에 들어 다음날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치즈인더트랩'의 홍설 역을 위해 데뷔 후 처음으로 밝은 헤어 컬러와 긴 머리를 시도했다고 말한 그는 "흰 피부 덕분에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아서 다행"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고은의 화보와 뷰티 인터뷰는 인스타일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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