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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빛나리' 서모란·조봉희, 디자이너 선발대회 1차 합격

입력 2016-01-21 1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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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별이 되어 빛나리'

'별이 되어 빛나리’ 서모란과 조봉희가 나란히 디자이너 선발대회 1차 합격 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는 디자이너 선발대회 1차 합격자 결과가 발표됐다.

'별이 되어 빛나리' 캡처
'별이 되어 빛나리' 캡처

이날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공모전 1차 합격 명단을 확인한 서모란(서윤아 분)은 “1차는 가볍게 통과했네~ 두고 봐. 서모란을 위한 공모전이 될테니깐”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조봉희(고원희 분)도 자신의 이름을 명단에서 확인했고 “드디어 나에게도 기회가 온 거야”라며 기뻐했다.

한편 KBS 2TV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들어온 조봉희가 거친 삶을 헤쳐나가며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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