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2015년 역사상 가장 더웠다
2015년이 관측 사상 가장 더웠던 해로 기록됐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과 국립항공 우주국은 합동 전화브리핑을 통해 2015년에 바다와 육지 등 전체적으로 기존의 최고 온도를 모두 경신했다고 밝혔다.
해양 대기청 분석에 따르면 2015년의 지구 표면 전체 연평균 온도는 종전의 최고 기록이었던 2014년에 비해서 0.16도 높아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매년 역사상 가장 몇년만의 더위 또는추위 지구가 무너지는거 한순간이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항상 조심해야지 하며 자원아끼는건 한순간 모두각자의 이기심으로 더욱더 썩어가는 지구''경주 개나리 꽃망울이 벌써 터진거 보면 진짜 심각하긴 하다''여름에 가장 더웠으니 겨울에 가장 추운건가''올여름 진짜 더워 죽는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