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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 송원근, 최필립에 경고 “이제 좀 착하게 살아라”

입력 2016-01-21 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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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송원근이 최필립에게 착하게 살라고 경고했다.

사진: 내일도 승리
사진: 내일도 승리

21일 방송된 MBC 일일극 '내일도 승리'에서는 차선우(최필립)가 나홍주(송원근)에게 분노하며 협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선우는 나홍주를 위협하며 "네가 뭔데 나와 내 아내에게 치욕을 안기느냐"고 분노했다.

이에 나홍주는 "많이 혼났나보네. 아 가서 봤어야했는데. 혹시 서재경 팀장 잘린 거냐"고 비아냥 거렸다.

또한 나홍주는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해야 하는데 안 하더라. 한승리가 고심해서 만든 기획안 누군가 피땀 흘려 만든 걸 날로 먹으면 안 되지. 한승리 내가 지킬 거야. 더 이상 억울하게 당하는 거 못 본다"고 경고했다.

차선우는 "우리는 서동그룹 딸과 사위다. 우리가 그런다고 눈 깜빡할 거 같냐"고 말했고 이에 나홍주는 "잘못했으면 미안하다고 하는 거다. 안 그러면 나쁜 사람이다. 이제 좀 착하게 살아라"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내일도 승리 소식을 접한 뒤 "내일도 승리 송원근 멋지다" "내일도 승리 전소민 예쁘다" "내일도 승리 최필립 벌 받을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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