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렛미인 박소담
박소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배우 박소담이 자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렛미인'을 홍보했다.
박소담은 연극 '렛미인'의 포스터를 올렸으며, 해당 포스터와 관련해 "드디어, 오늘 시작됩니다. 일라이로 찾아뵙겠습니다."고 인사말을 적었다.
연극 '렛미인'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선보이며, 1월 21일에 오픈해 2월 28일까지 공연한다.
공연에 앞서 박소담은 "열심히 준비한만큼, 안전하고, 재미나게! 즐기자! 빠샤! 극장에서 만나요오"라고 말하며 연극 준비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해당 글에는 팬들이 "조만간 보러 가는 데 설레요", "24일날 보러 갑니다", "라디오스타에서 보고 더 팬이 되었어요"등의 덧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21일, '렛미인' 공연 현장에서 박소담은 소녀 일라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는 렛미인 프레스콜 행사에서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10대 소년 오스카와 친구가 된 뱀파이어 소녀 역을 무탈히 소화했다. 특히 둘 사이의 매혹적이고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펼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