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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디스크' 비스트, 양요섭 이 청년 매력있네..."엑소도 축하합니다"

입력 2016-01-21 21: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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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골든 디스크 비스트

보이그룹 비스트가 골든디스크 본상을 거머쥐었다.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가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됐다.

사진 : 골든 디스크 비스트 / 골든디스크
사진 : 골든 디스크 비스트 / 골든디스크

이날 골든디스크에서 비스트는 엑소와 함께 골든 디스크 본상을 거머쥐었다. 비스트의 양요섭은 "권위있는 시상식에 상을 받게 되서 영광이다"라며 "추운 날씨에 응원하러 와준 뷰티를 비롯한 모든 팬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요섭은 "원래 골든디스크가 중국심천에서 열리기로 했는데, 중국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다. 희생자분들의 아픈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됐으면 좋겠다"고 개념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양요섭은 "함께 수상한 엑소도 축하드린다"고 인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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