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마담 앙트완' 한예슬
'마담 앙트완' 배우 한예슬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코스모폴리탄은 과거 창간 15주년 커버걸로 한예슬과 정려원을 선정,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정려원과 한예슬은 '히피 여행'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속에서 과감한 히피룩부터 독특한 보헤미안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두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정려원과 한예슬은 인터뷰를 통해 돈독한 우정을 뽐냈다. 한예슬은 "제가 려원이보단 외향적이고 려원이가 저보단 내성적인 스타일이죠. 하지만 저희는 내면이 비슷해요. 영혼의 색깔이 비슷하달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정려원은 "서로 경험한 걸 공유하기도 하고 묻기도 하면서 서로의 삶을 집중해서 바라보게 돼요. 순서는 다를지 몰라도 우리의 인생 챕터는 하나하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아요"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의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작품이다. 오는 22일 밤 8시 30분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