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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 정일우 손나은 캐스팅 확정..'재벌 3세들과의 위험천만 동거' 그린 드라마

입력 2016-01-22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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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안재현, 정일우, 박소담, 씨엔블루 이정신, 최민, 에이핑크 손나은을 캐스팅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제작 초읽기에 들어갔다.

사진제공=더틱톡
사진제공=더틱톡

100% 사전제작으로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16부작 판타지 동거 로맨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닮은 듯, 닮지 않은 하늘그룹의 3명의 사촌 형제들이 살고 있는 대저택 ‘하늘집’에 입성하게 된 여자가 통제 불가능한 재벌 3세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스무 살 청춘들의 풋풋하고 발칙한 이야기를 담은 청춘 로맨스로 백묘의 소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올해 국내 편성을 비롯, 아시아 미주 지역 등 전 세계 동시 방송을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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