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썰전 전원책 "차이잉원은 대만의 메르켈"

입력 2016-01-22 10:00:3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썰전 전원책

썰전 전원책이 차이잉원에 대해 말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은 차이잉원에 대해 말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언급했다.

jtbc 썰전
jtbc 썰전

'차이잉원'에 대해 언론이 많은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는 김구라에게 유시민은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한다면서 공통점이라고는 '여성, 독신' 이 두가지 밖에 없다 말했다.

김구라는 선거도 많이 이겼다고 하더라 말했고, 유시민은 메르켈이나 대처도 선거에서는 많이 이겼다 대답했다.

이때 전원책은 '대만의 메르켈'이라고 하는게 맞을 거라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후광으로 정치적 스타가 된 경우라면서 솔직히 인정할 점은 인정하자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썰전 봤는데 전원책은 일반 시민 대변인이고 유시민은 정치인 대변인 느낌이랄까''유시민하는 말에 틀린게 없는 건 알겠는데 국민들이 정치쪽 보면서 느끼는 걸 시원하게 긁어 공격하는 쪽은 전원책인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