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골든디스크 엑소
골든디스크 엑소가 화제인 가운데 그룹 엑소의 멤버 세훈의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1일 세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받아랏"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훈은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세훈은 얼굴이 절반만 나왔음에도 감출 수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엑소는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골든디스크 엑소 소식을 접한 뒤 "골든디스크 엑소, 멋지다" "골든디스크 엑소 훈훈" "골든디스크 엑소 대상 축하"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