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유시민의 쓴소리가 눈길을 끈다.
유시민은 이날 '나 자신을 PR하는 게 어려운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유시민은 비정상회담 프로그램을 거의 다 봤을 정도라면서 굉장히 놀라운 프로그램인 것 같다 밝혔다.
하지만 이어 유시민은 각국 대표 패널들에게 한국에서 살기 위해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좋게만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면서 '이건 비정상적, 멍청하다, 왜 이렇게 해?' 라는 기분을 느낀적이 없냐 물으면서 한국 교육제도를 보면 멍청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지 않냐며 기습 쓴소리를 날렸다.
이에 안드레아스는 한국에서 처음 수업에 들어갔을 때 교사의 일방적인 수업진행방식이 이상했었다 말했고, 프셰므스와브는 학생들이 수동적인 것 같다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