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성동일 모친상
배우 성동일이 모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일 배우 성동일이 모친상을 당한 것을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장지는 부평승화원(인천가족공원)이다.
성동일은 앞서 19일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성동일은 푸켓에서 모친의 별세 소식을 들은 급히 귀국해 21일 새벽 장례식장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21일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조인성, 이광수, 디오(엑소), 이성경이 성동일 모친의 빈소를 찾아 그를 슬픔을 함께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