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랩스타의 탄생
래퍼 스윙스가 '랩스타의 탄생'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을 공개한 가운데 스윙스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스윙스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MC 김구라는 게스트로 출연한 스윙스에 대해 "명문대 영문과에 다닌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스윙스는 "일반 전형으로 간 것은 아니다. 토익 점수 970점으로 영어 특기생으로 입학했다"며 "미국 애틀랜타에서 살았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스윙스는 25일 밤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랩스타의 탄생'에 출연해 지난해 수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스윙스는 "지난해 12억 원을 벌었다"며 증빙 사진을 공개하면서 "래퍼 중에 제일 많이 벌었을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