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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파이터 이예지, 최홍만 인증사진…"고목나무에 매미" 깜짝

입력 2016-01-26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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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여고생 파이터 이예지 최홍만

사진:ROAD FC
사진:ROAD FC

최홍만이 ROAD FC 소속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를 응원했다.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 호텔에서 칠성연주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전략제휴 발표회 및 인터넷 기반 엔터테인먼트 IP 시동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ROAD FC (로드FC)의 파이터 최홍만과 이예지가 이 행사에 참석해 사진을 남겼다.

최홍만과 이예지의 만남은 해당 자리에서 처음 이루어졌으며, 218cm의 최홍만과 155cm의 이예지는 엄청난 신장과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친해졌다.

이날 이예지를 본 최홍만은 "귀엽다"는 말을 수없이 했다는 후문, 이어 이예지는 최홍만과 발랄한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여고생 파이터로 이름을 알린 이예지는 2월 7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열리는 'WSOF 글로벌 챔피언십 2'에 참가한다. 이예지의 상대는 일본 MMA 단체 DEEP의 초대 여성 -48kg 챔피언 와타나베 히사에(3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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