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이 인기가 점점 상승하는 가운데, 박해진과 김고은이 공개연인으로 거듭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5회에서는 홍설(김고은)과의 공식연애를 선언하는 유정(박해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개강 첫 날 홍설이 유정과의 관계가 밝혀질까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개강한 뒤 4시간 통학 때문에 괴로워하던 유정이 유정이 강의실에 들어서자 장보라(박민지)는 홍설 옆자리를 비켜줬다.
유정의 동기는 "너네 방학 동안 진짜 많이 친해졌다"라며 놀리자, 유정은 쿨하게“우리 만나”란 한 마디로 둘의 관계를 드러낸 것.
이에 경악한 홍설이 “놀랐잖아요. 갑자기 얘기해버리면 어떻게 해요?”라 푸념하자 유정은 “그렇다고 숨길 일은 아니잖아”라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