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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 송원근, 유호린에 경고 “전소민에 막말하지 마라”

입력 2016-01-22 10: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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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나홍주가 극중 유호린에게 강한 경고를 날렸다.

사진: 내일도 승리
사진: 내일도 승리

22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연출 정지인 오승열 | 극본 홍승희)에서는 나홍주(송원근 분)가 서재경(유호린 분)에게 한승리(전소민 분)에게 막말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홍주는 서재경에게 “한승리 함부로 무시하고 막말하지 마라”라고 언급했다. 이에 서재경은 “너희한테는 막말도 아깝다. 얼굴 봐주고 견디기도 힘들다”라고 분노했다.

나홍주는 “해도 해도 너무한다. 어려운거 부탁하는 거 아니지 않냐. 회장님 얼굴에 먹칠하지 말라”라고 말했다.

이어 나홍주는 “재벌 딸 코스프레 언제까지 할 거냐. 친딸 아니라며. 진짜 금도 아니고 도금이면서. 그쪽이나 우리랑 다르지 않다. 부정 못하는 거 보니깐 진짜네. 어쩐지 뭔가 회장 딸 포스는 아니었다. 조심해라. 앞으로 한승리한테 함부로 대하면 확 다 불어버리는 수가 있다”라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내일도 승리 소식을 접한 뒤 "내일도 승리 꿀잼" "내일도 승리 통쾌하네" "내일도 승리 유호린 악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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