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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안경으로 얼굴 가려도 '빛나는 외모' 훈훈하네

입력 2016-01-22 13: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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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방탄소년단 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골든디스크에서 본상을 수상한 가운데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셀카 사진에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 뷔.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방탄소년단 뷔.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

지난 15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는 뷔의 셀카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뷔는 얼굴의 절반을 덮는 커다란 뿔테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안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뷔의 완벽한 비주얼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의 방탄소년단은 2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2016 골든디스크)'에서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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