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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요르단 전, 신태용 감독 "심리적 부담은 있지만...잘해줄 것"

입력 2016-01-23 22: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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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한국 요르단 전

한국 요르단 축구 경기가 곧 오후 10시 30분부터 생중계된다.

이날 경기는 KBS 2TV와 MBC를 통해 중계된다.

사진:한국요르단전
사진:한국요르단전

오늘 경기는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8강전이다.

경기에 앞서 공개된 선수 선발명단은 구성윤, 심상민, 이슬찬, 송주훈, 연제민, 박용우, 문창진, 이창민, 류승우, 황희찬, 권창훈이다.

구성윤은 골 키퍼로 나섰다. 구성윤은 이번 대회에서 첫 선발 출전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3위 이상의 성적을 거두어야 8강에 오를 수 있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인터뷰에서 신태용 감독은 "심리적 부담은 있지만 우리 선수들이 잘 해줄 거라고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태용 감독은 "심리전으로 맞서면 우리 팀이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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