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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광규, 육중완 신혼집 보고 "부러움 폭발"… 육중완 떠난다?

입력 2016-01-23 0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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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김광규와 전현무가 예비신랑 육중완의 신혼집을 부러워해 화제다.

22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육중완은 방송 최초로 신혼집을 공개했다.

육중완은 "옥탑방은 작업실 느낌이 컸다. 음악도 하고 잠도 자는 공간"이라며 "이곳은 우리가족들만의 둥지라고 생각하니 행복하다"는 기쁨을 전했다.

또 육중완의 신혼집 구경에 나선 노총각 전현무과 김광규는 깨끗하고 넓은 신혼집을 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또한 신혼집 인테리어에 무지한 예비 신랑 육중완에게 훈수를 두며 각자 꿈꾸는 신혼집 로망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영상캡처
사진: MBC '나혼자 산다' 영상캡처

전현무 또한 "둘만의 공간이 생겼다는 것이 부러웠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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