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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종 서영우, 아시아 봅슬레이의 희망…전통적인 강국들 제치고 ‘금메달’

입력 2016-01-23 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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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원윤종 서영우

23일(한국시간) 캐나다 휘슬러에서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2015-2016시즌 월드컵 5차 대회가 열렸다.

사진 : YTN
사진 : YTN

원윤종 서영우은 이날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3초41의 기록으로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원윤종 서영우의 이번 기록은 아시아 최초 봅슬레이 월드컵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나 100여년 전통의 봅슬레이 강국 유럽과 북미 선수들을 제치고 획득한 금메달이라 원윤종 서영우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원윤종 서영우는 똑같은 1분43초41을 기록한 스위스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원윤종 서영우는 이에 앞서 올 시즌 월드컵 1, 2, 4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성적을 유지해왔다.

원윤종 서영우은 다가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에 매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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