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골든디스크 EXID 하니’
골든디스크 EXID 하니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연인 김준수에 대한 언급이 또 한번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하니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준수와의 열애를 조심스럽게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하니는 "힘든 시기에 그분(김준수)이 따뜻한 말과 위로되는 조언을 해줬다. 아직 열애는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라며 운을 떼더니 " 근데 사람 마음이 그렇게 안 되더라"라며 아이돌로 살아가면서 한창 예쁠 나이에 연애에 대한 조심스러움을 고백했다
이어 하니는 "EXID가 이뤄놓은 것 다 잃게 될까 봐 두렵다"며 "열심히 살겠다"고 덧붙여 팬들을 언지하며 약속한 것에 대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골든디스크’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 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로, 지난 1986년 제 1회가 실시된 후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