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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첫방, 김혜수-이제훈-조진웅 "금요일 접수하겠다"

입력 2016-01-23 21: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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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시그널 첫방

시그널 첫 방송 이후 화제인 가운데, 시그널 주연 배우 김혜수, 이제훈, 조진웅의 사진이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tvN '시그널'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tvN '시그널'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제부터 금요일, 토요일 우리가 접수합니다! '우리의 시간은 이어져있다' '시그널' 오늘 밤 8시 30분 첫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시그널'의 세 주연배우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은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시그널'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사건을 파헤치는 작품으로 지난 22일 첫 방송 됐다. 이날 tvN '시그널'은 평균 시청률 6.3%, 최고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2016년 tvN 드라마 흥행신화를 이어갈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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