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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스타의 탄생 스윙스..신경정신과 상담 "공포..집안 모든 불 다 켜야돼"

입력 2016-01-26 12: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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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랩스타의 탄생

랩스타의 탄생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랩스타의 탄생'에서 스윙스가 군제대 관련 이야기를 털어놨다.

mbc 랩스타의 탄생
mbc 랩스타의 탄생

스윙스는 이날 신경정신과를 찾아가 상담을 나눴다. 스윙스는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은 쿨한 것과는 거리가 먼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 듣게되는 성격이라 밝혔다.

또한 화가 많이 나고 의심이 많아지고, 혼자 있는 것이 무서워 무조건 불을 다 켜고 살아야 한다며 현재의 상황을 전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스윙스는 군대에서 먼저 나가라는 권유를 다섯 번 정도는 받은 것 같다며 "이게 나인데"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윙스 공중파 나와서 감성팔이?''스윙스 돈 많이 버네''스윙스 영리활동 안 하겠다고 했으면서 힙합 레슨해서 돈 벌고 너무 앞뒤가 안맞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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