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3대 천왕’ 하니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백종원의 3대 천왕’ 하니가 화제다.
최근 진행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녹화를 통해 EXID 하니가 MC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백종원의 3대 천왕’ 하니는 앞서 족발편에 게스트로 등장해 먹방은 물론 풍부한 맛 표현과 리액션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백종원의 3대 천왕’ 하니의 합류에 제작진은 “젊은 여성 시청자들의 입맛을 대표하는 MC가 필요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제작진은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무엇보다 내숭 없이 먹방을 즐기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핫스타를 찾다보니 하니가 가장 적격이었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의 3대 천왕’ 하니가 녹화 당일 엄청난 식성과 표현력을 보이자 김준현이 위기감을 느꼈다는 후문.
김준현은 ‘백종원의 3대 천왕’ 하니의 활약에 “이러다 내 자리 사라지는거 아니냐”며 “난 ‘백종원의 3대 천왕’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니가 출연하는 ‘백종원의 3대 천왕’은 30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