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꽃보다 청춘 나영석PD, 강행군에 하차 선언 “나만 힘드냐”

입력 2016-01-22 21:01:35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꽃보다 청춘 나영석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가 강행군에 포기 선언을 했다.

지난 15일 밤 9시40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이하 꽃청춘)에서는 크베라게르디를 찾아가는 포스톤즈 모습이 그려졌다.

tvN
tvN

이날 이들은 길을 헤매고 방황했다. 급기야 조정석은 동물들을 향해 "어디?"라고 길을 물었다. 정상훈은 "김이 모락모락 올라온다. 저쪽으로 가야 한다"라고 제안했다. 결국 제작진을 포스톤즈의 차를 세웠다.

제작진은 해가 지기 전에 내려와야 한다며 행군을 예고했다. 포스톤즈는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얼른 올라가자"라고 서로를 다독였다. 출발한지 5분 만에 멤버들은 "산소가 부족하다"라며 힘들어했다.

나영석 PD 역시 강행군에 힘들어하며 "나는 안 갈래"라고 중도 하차를 선언했다. 하지만 포스톤즈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고 나 PD는 계속해서 "나만 힘들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