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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EXID 하니, 전현무 "사회나 잘보란 말 가슴에...요즘 상처가 많다"

입력 2016-01-22 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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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골든디스크 EXID 하니

골든디스크에서 전현무가 EXID 하니 눈물 논란에 대한 심경 전해 주목받고 있다.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가 20일 저녁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전현무를 비롯해 가수 김종국,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의 사회로 진행됐다.

사진 : 전현무 본사DB /하니 SNS
사진 : 전현무 본사DB /하니 SNS

이날 전현무는 혁오의 무대가 끝난 후 노래를 따라 불렀다.

이에 김종국이 "노래 하지 말고, 사회나 잘 보시라"며 핀잔을 줬다.

그러자 전현무는 "사회나 잘 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요즘 제가 상처가 많거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가운데 하니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또 감사해. 나를 사랑해주는 많은 그대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니가 반짝이는 은색 의상을 입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는 지난 14일 열린 '서울울가요대상'에서 함께 사회를 본 하니에게 연인 김준수를 연상하게 하는 "준수하니"라는 말을 했다.

이후 하니가 뒤돌아 눈물을 닦는 모습이 생중계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전현무의 멘트가 다소 짓궂었다는 논란이 제기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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