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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유시민, "쯔위 아무 잘못이 없다" 자기 국적의 기 들었을 뿐

입력 2016-01-22 10: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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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썰전

썰전의 전원책과 유시민이 쯔위 논란에 입을 열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이 쯔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jtbc 썰전
jtbc 썰전

김구라는 트와이스의 외국인 멤버 네 명이 '마리텔'에 출연했는데, 거기서 즈위가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시민은 황안이라는 가수가 문제를 삼았다면서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북에서 태어났다면 북한 비밀경찰할 친구다"라면서 일침을 가했다.

전원책 역시 대만 출신인 가수 쯔위가 자기 국적의 기를 들었을 뿐이라면서 이는 당연한 것이라 언급했다. 다만 사건이 벌어지고 중국 여론이 좋지 않게 흘러가자 기획사와 쯔위가 사과한 것이라며 이는 한국이 대만의 독립을 억압한다고 볼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원책 유시민 사이다같은 발언 시원하네요''썰전 볼맛 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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