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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드림팀’, 양정원부터 이현지까지…머슬퀸 워터 복불복 특집

입력 2016-01-23 12: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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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발드림팀' 제공
사진 '출발드림팀' 제공

[헤럴드POP=윤소정 기자] 2016년 새해를 맞아 머슬녀들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는 24일 ‘출발 드림팀’에서는 건강 미녀들이 총출동하는 ‘머슬퀸 워터복불복 특집’ 편이 전파를 탄다. 이번 편에는 드림팀 최강 여자 선수 16인이 총 출동할 예정.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 드림팀 공식 여자 에이스 김지원, 배우 정가은, 천이슬, 송보은, 가수 안다를 비롯해 상큼발랄 걸그룹으로 카라 영지, 베스티 혜연, 블레이디 티나,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했다.

여기에 S라인 자랑하는 건강 미녀들이 합세, 치어리더 여신 김연정, 연예계 공식 몸짱녀 김정민, 화제의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 이현지, 그리고 머슬 대회 출신의 피트니스 모델 김세희, 이현민, 홍주연이 등장해 2016년 최고 행운의 머슬퀸의 자리에 도전한다.

작년에 이어 진행되는 복불복 특집은 그간 운동 신경이 뛰어난 사람들만 주목받던 드림팀에서 운동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집을 준비 했다. 워터파크에서 진행된 이날 녹화에서는 운동 신경 하나 없어도 자리만 잘 고르면 살아남을 수 있는 복불복 게임으로 진행됐다.

진짜 철봉을 선택한 사람이 살아남는 ‘진짜봉 가짜봉’을 비롯, 물총 카메라를 피해야 하는 ‘머슬퀸 포토제닉’과 ‘엉덩이 팡팡’ 등의 게임이 펼쳐질 예정이다. 즉, 이번 게임을 통해 새해 자신의 운까지 테스트 해볼 수 있는 것.

특히 전직 강력계 형사 신동선, 타로마스터 이준걸이 자문위원단으로 출연해 힌트를 주고 출연자들은 운명의 ‘명당’ 자리를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 복불복에서 살아남기란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일만큼 어려운 것이기에 최후의 우승자는 2016년 운수대통을 기대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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