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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강하늘, 운전 도중 날벼락…튄 돌에 유리창 '박살'

입력 2016-01-22 2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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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꽃보다 청춘' 배우 강하늘이 운전 도중 봉변을 당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 (이하 '꽃청춘')에서는 숙소에 돌아가는 바보 4형제의 모습의 그려졌다.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화면 캡처]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화면 캡처]

이날 강하늘은 운전대를 잡아 정우, 상훈, 정석과 함께 숙소로 향했다.

이때 지나가던 옆차 바퀴에서 자갈이 튀면서 운전 중이던 하늘의 운전석 창문이 깨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놀란 멤버들은 "하늘아 안 다쳤어? 괜찮아?"라며 그의 안전을 살폈고 하늘은 "괜찮다. 일단 차를 세우고 상태를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차를 옆에 세운 멤버들은 깨진 운전석 유리창을 보며 제작진과 함께 당황스러워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렌트카 업체와 통화한 결과 이는 아이슬란드에선 흔한 경우로 렌트카 업체에 이미 이번 사건에 해당하는 보험이 들어있어 다행히 새차로 교환할 수 있게 됐다.

'꽃청춘'은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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