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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지금 국회의원들은 다 가짜, 국회의원 아니다” 일침…

입력 2016-01-22 23: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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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썰전 전원책

썰전 전원책 변호사의 발언이 화제다.

사진:썰전전원책
사진:썰전전원책

21일, JTBC에서 방송된 ‘썰전’에서는 선거구 실종 사태를 주제로 방송이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토론을 벌였다.

전원책 변호사는 현재 선거구가 공백인 상태에 대해서 “헌법재판소 결정문을 보나, 공직선거법을 보나 국회의원은 사라지고 없다.”고 현 사태에 대해 발언하며 “지금 국회의원들은 가짜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제시했다.

이에 유시민 전 장관은 “그건 변호사님의 해석”이라며 전원책 변호사의 주장에 반대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이어 김구라가 “전원책 변호사님은 그럼 요즘 주변 의원들을 국회의원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냐”고 물었고 전원책 변호사는 “국회의원이 아니다. 그 사람들 다 1월 월급 주면 안 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썰전 전원책, 사이다 발언이네.”, “전원책, 간만에 들어보는 시원한 발언이다.”, “전원책, 생각보다 괜찮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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