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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이혼 임박? "이미 늦은 상황"

입력 2016-01-22 2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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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설이 흘러나왔다.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가 브래드 피트 엔젤리나 졸리 부부가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사진 :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컷
사진 :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컷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는 보도에 따르면 결혼 이후 끊임없이 다툼을 이어왔고 이에 이혼을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의 측근은 “피트와 졸 리가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을 계속 해오고 있다”며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 리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결국엔 졸리를 포기했다”고 알렸다.

덧붙여 측근은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 리가 “영화를 찍고 만들고 인권 문제에 신경쓰고 그리고 아이들에 신경쓰다보니 두 사람은 서로와 보내는 시간을 만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 리가 “두 사람의 문제를 신경쓰려고 했을땐 이미 늦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에 관한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이혼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이며 아이들의 양육 문제에 대해서도 의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는 2014년 8월 결혼을 올리며 할리우드의 톱스타 커플로 더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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