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해피투게더' 이성민 "과격한 별명이 있다" '시바 신' 등극한 사연 공개

입력 2016-01-23 03:53: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차은호 기자] '해피투게더' 이성민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이성민이 과격한 별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중독자들' 특집으로 이성민-이희준, 방송인 김나영, 코미디언 정주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MC 유재서은 이성민에게 "과격한 별명이 있다. 시바신이라고"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성민은 "팬들이 지어준 별명이다. 드라마하다 욕을 한 번 한적이 있다"며 드라마 '골든타임' 촬영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당시 긴대사와 전문용어를 계속 해야 했다"며 "NG가 계속 났다. 잠은 못 자고 덥고, 결국 수많은 NG 끝에 성공했는데 입모양으로 욕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이성민은 "임시완 변요한 이선균에게 연락이 온다"면서 특히 이선균과의 남다른 사이임을 밝혔다.

이성민은 "특히 이선균은 늘 고마운 후배다. 드라마를 같이 했는데 그는 나를 빛나게 해주는 주연이다. 늘 마음에 빚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내가 늘 이선균 이야기를 하니까 아내가 '나가서 이선균과 살아라'고 하더라"고 아내의 질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