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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연인' 김유미, 임신 테스트키 두 줄! "딱 한 번이었는데"

입력 2016-01-26 19: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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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고의 연인

MBC '최고의 연인' 37화가 방송되었다.

26일 오후 7시 15분부터 최고의 연인 '이거 뭐야? 임신이야?'편이 방송되었다.

사진:최고의연인김유미
사진:최고의연인김유미

이날 김유미는 식사 준비를 하면서도 줄곧 입덧을 멈추지 않았다. 처음에는 체한 줄 알았던 구역질 증상은 결국 임신이 맞았다.

김유미는 자신의 증상을 의심하며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했고, 테스트기가 두 줄이 나와 임신이 확실해졌다.

이날 김유미는 "나보고 어쩌라고! 이제 어떡하라고!"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김유미는 "오빠가 알면, 나"라고 혼잣말하며 백강호에게 들켜 이혼을 당할까 봐 겁에 질렸다.

그는 이어 가정부에게 테스트 기를 들켜 임신 사실이 드러났다. 김유미는 "딱 한 번이었는데, 내가 이렇게 될 줄 알았겠어요?"라고 말했다.

가정부는 "백강호 본부장이면 얼마나 좋아. 그럼 이렇게 울지 않고 샴페인 터뜨렸을 텐데."라고 말하며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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