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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진세연과 깜찍한 다정샷 “고생 많았어”

입력 2016-01-22 17: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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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정일우의 일상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사진: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사진: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 출연하는 배우 진세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령이랑 헤어짐, 고생 많았어 세연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일우와 진세연은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정일우와 진세연의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일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2016년 방송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소식을 접한 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기대된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훈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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