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화제다.
22일 16부작 미니시리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졌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는 배우 안재현, 정일우, 씨엔블루 이정신, 최민이 캐스팅되며 초호화 꽃미남 군단을 이뤘다.
뿐만 아니라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는 에이핑크의 손나은, 배우 박소담이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은 100% 사전제작으로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여주인공 은하원이 세 명의 사촌 형제들이 살고 있는 대저택에 입성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는 하위 1%에서 하루아침 상위 1%의 하늘집 로열 패밀리의 일원으로 신분 상승이 된 인물 ‘강지운’ 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여주인공 은하원에 캐스팅된 박소담은 강동원, 김윤석 주연의 영화 ‘검은 사제들’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제작에는 ‘별에서 온 그대’ ‘펀치’ ‘용팔이’ 등을 제작한 HB엔터테인먼트가 나설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