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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유시민, 쯔위 옹호 "자기 국적의 기를 들었을 뿐"

입력 2016-01-22 22: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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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썰전 전원책 유시민

'썰전'에 출연한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의원이 쯔위에 대해 옹호하는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JTBC '썰전'
사진 : JTBC '썰전'

지난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유시민은 "쯔위 논란에서 쯔위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주장했다.

유시민은 "'마리텔'이라는 인터넷 방송에서 대만 국기를 흔들었지만 본 방송에서는 나가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

전원책 역시 "대만 출신인 친구가 자기 국적의 기를 들었을 뿐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와이스 쯔위는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대만기와 태극기를 함께 흔들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중국 내 비난 여론이 확산되면서, 쯔위와 트와이스의 중국 활동이 막혔고, 이에 쯔위는 영상을 통해 "양안(중국 대만) 네티즌에 대해 상처를 드릴 수 있는 점을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썰전 전원책 유시민 소식에 누리꾼들은 "썰전 전원책 유시민, 맞는 말" "썰전 전원책 유시민, 진짜 사이다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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