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도원경이 남성 출연자들에게 속옷을 선물했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영월 산골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선 도원경과 김도균이 시장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도원경은 남자멤버들을 위해 시장에서 선물을 사왔다. 시장을 보던 중에 도원경은 김도균에게 “속옷하나 사드릴까요”라고 말하며 선물을 했고 다른 멤버들의 속옷 역시 구매했다.
이어 도원경은 멤버들의 개성에 따라 각기 다른 모양의 속옷을 선물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원경은 지난 12일 방송에서 김일우와 눈빛을 교환한 후 10분이면 넘어온다고 호언 장담했다.
그 이유에 대해 "어색해 한다. 그건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도원경은 강수지와 러브라인을 맺고 있는 김국진에게 "오빠가 저에게 넘어 오실까봐 무섭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