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시그널 첫방
tvN 드라마 ‘시그널’ 이 첫회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8시30분에 첫 방송된 ‘시그널’ 은 평균 시청률 6.3%, 최고 시청률 8.5%를 기록했다.
케이블과 종편 채널을 합한 순위에서는 10대에서 50대까지 남녀 전 연령층에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또 20~49세 남녀 시청층에서는 지상파를 포함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시그널' 1화를 감상한 시청자들은 영화같은 높은 영상미,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 세 배우들의 연기 삼박자가 고르게 갖춰졌다는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시그널' 1회에서는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과 과거의 강력계 형사 이재한(조진웅)이 무전으로 소통하며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유괴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15년 베테랑 경력의 형사 차수현(김혜수)은 해영이 던져준 단서를 활용해 사건을 쫒아가며 긴장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