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시그널 첫방 '역시 김혜수'의 선택! 연기-연출 완벽했다

입력 2016-01-23 02:50: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차은호 기자]시그널

드라마 시그널의 첫방송이 화제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22일 첫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에서는 김윤정 납치사건을 배경으로 과거의 형사가 현재의 프로파일러에게 무전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첫방송에서 과거의 형사 조진웅(이재한 역)은 현재의 프로파일러 이제훈(박해영 역)에게 무전을 한다.

이제훈은 극 초반에는 이 신호를 무시하다가 정신병원 뒤편 맨홀에서 시체를 발견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러한 가운데 시그널의 인물관계도가 시선을 끌고 있다.

차수현 역을 맡은 김혜수는 '과거의 형사' 역을 맡은 조진웅과 과거 연인 관계라는 설정이다.

또 조진웅은 이제훈과는 무전으로 연결되어 있고, 이제훈과 김혜수는 '2015년 현재'를 배경으로 김윤정 납치사건의 진범 검거를 위해 협력하는 관계이다.

이제훈은 4차원 프로파일러 박해영 역을 맡았다.

이러한 가운데'시그널' 첫 방송에 앞서 주연 김혜수가 회당 5000만 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고 출연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tvN 드라마에 출연하는 여배우들의 몸값은 계속 갱신돼 왔다.

'오 나의 귀신님'으로 박보영은 tvN 드라마에 출연한 여배우 중 최고 몸값을 보였고, 최지우는 개국이래 최고의 개런티를 기록했다.

김혜수 또한 이에 상응하는 개런티로 알려졌다.

한편 tvN 창사 1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시그널'은 매주 금토 저녁 8시 30분 tvN에서 방송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