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인천상륙작전
현재 촬영중인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추성훈과 헐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출연해 관심이 뜨겁다.
1월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이 참여하고 있는 영화 촬영현장에 추사랑과 아내 야노시호가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을 통해 인상적인 액션 연기를 선보인 추성훈은 최근 '인천상륙작전'에 캐스팅되어 눈길을 끈다.
그는 북한군 작전참모의 호위를 맡는 북한군 ‘백산’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의 전세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군번 없는 특수부대원들의 치열한 전투와 희생을 그린 감동 대작이다. 리암니슨과 존 그리스 등 해외 배우들을 비롯해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김선아 추성훈 김병옥 박성웅 박철민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