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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한국-요르단 경기로 결방...41회 24일 방송돼

입력 2016-01-23 21: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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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내딸 금사월 결방

내딸 금사월이 한국 요르단의 축구 경기로 결방했다.

이날 결방으로 41회 방송은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내딸금사월강만후
사진:내딸금사월강만후

MBC 토, 일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평균 30% 이상의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다.

오늘 토요일에는 41회가 방송 예정이었으나, 41회 방송은 오는 24일 방송될 예정이다.

내일 방송될 41회 방송은 '금사월, 사랑해줘서 고마워'라는 주제로 방영된다.

결방 이유는 '한국 요르단 축구경기' 때문이다. 한국과 요르단은 곧이어 22시 30분부터 수하임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2016 AFC U-23 챔피언십 8강전을 치른다.

대한민국은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참가하며, 요르단은 자말 아흐마드 호의 대표팀이 출전한다. 우리나라는 피파 랭킹 51위, 요르단은 86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는 KBS 2TV와 MBC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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